가봤으면,
긁으세요
대한민국 지도가 조각조각 덮여 있습니다.
열리는 건, 다녀온 조각뿐.
App Store (준비 중)
Google Play (준비 중)
여기를 문질러 보세요
속초에 다녀왔다면 속초를 긁습니다. 손가락이 지나간 자리만 벗겨지고, 안 가본 곳은 끝까지 덮여 있습니다.
긁은 자리에, 그날을
날짜 하나, 메모 한 줄, 사진 몇 장. 그게 전부입니다.
물회 먹고 후회 없었다는 이야기도, 비 와서 숙소에만 있었다는 이야기도 그대로 남습니다. 기록 탭에 다녀온 순서대로 쌓입니다.
잘 다녔다는 증거, 도장
섬에 상륙하면 하나. DMZ 접경을 밟으면 하나. 5일 연속 기록해도 하나.
강원도를 다 긁으면 강원도 완주, 전국을 다 긁으면 전국 완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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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부 손으로 그린 원형 스탬프. 못 받은 도장은 물음표로 잠겨 있습니다.
내 지도, 카드 한 장으로
긁은 지도와 기록을 카드 이미지로 만듭니다. 앨범에 저장하거나, 그대로 공유하거나.
지도가 한 장일 필요는 없습니다
혼자 다닌 지도 따로, 둘이 다닌 지도 따로. 같은 대한민국을 두 번 긁습니다.
한 번만
3,300원, 그걸로 끝
무료로도 매일 조금씩 긁을 수 있습니다. 광고가 조금 붙습니다.
- 지역 해금 무제한
- 광고 제거
- 동기화·백업
- 지도 여러 장
- 공유 카드 커스텀
- 도장 전부
한 번 결제하면 전부 영구 해제되고, 다음 달에 또 내라고 하지 않습니다.
구독이 아니라서 해지할 것도 없습니다.
방방곡곡, 전부 긁는 날까지
지도는 아직 전부 덮여 있습니다.
어디부터 다녀올지만 정하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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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oogle Play (준비 중)
기록도 사진도 기본은 기기 안에 있습니다. iOS는 본인 iCloud로 자동 백업됩니다. 여행 기록을 광고에 쓰거나 어디에 팔지 않습니다. Android 동기화는 준비 중.